포포즈를 함께한
보호자님들의 목소리
대한민국 최다 반려동물 장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지점내용작성자
양주점
15년을 함께한 우리 땡구 잘보내주었습니다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시설깨끗하고 만족스럽습니다~~2025-01-01|qkr****부산점
너무나도 사랑하는 코코와의 이별이 힘들었지만 포포즈에서 따뜻하게 함께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워낙 사람을 좋아했어서인지 마지막 순간에도 좋은 사람들 만나게 해주고 싶었어요. 포포즈 부산점 직원분들께서 정말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아이가 편안히 떠났을 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2024-12-30|2런****부산점
키우던 비숑 아이가 자주 토하고 기운이 없는지 밥도 안먹어서 검진을 받으로 갔다 암진단을 받았었어요. 조금만 더 일찍 검진을 받을껄.. 바쁘다고 관심을 덜 가진것 같아 아직도 미안하고 후회가 커요... 기운이 없어도 집에온 가족들 반갑다고 힘들어도 꼬리 흔들고 마중나오던 모습이 자꾸 아른거려 마음이 더 아려오네요.. 미안한 마음에 해주고 싶었던 말도 많고 화상하러 보내기 힘들었는데 묵묵히 참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했어요.2024-12-30|파이*****부산점
정말 마음아프고 보내주기 싫고 슬펐지만 여기 지도사 분들이 잘설명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잘 보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라야 고양이별잘가서 친구들이랑 맘껏 놀고 사랑도하고 다음이 또있다면 다시만나자 너는 최고의 고양이 였어 사랑해 고마워 또만나자2024-12-30|guf****양주점
윤대근 점장님~ 정말 감사해요 차가 퍼져서 이동이 어려웠는데 차량 지원에 집에 가는길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ㅠㅜ 장례하는 순간에도 아이와 저희 가족 모두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슬프지만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진행했었습니다. 다시 강아지별로 둘째 아이를 보낸다고 하면 믿고 윤대근 점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어요. 다시 한번 감사해요2024-12-30|행복***양주점
둘째도 포포즈 양주점에서 아이를 보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입양해서 꼭 붙어다니던 두 자매, 첫째를 보내고 봉안당에 안치하고 이제 둘째도 첫째를 따라가서...나란히 봉안당에 안치하게 되었네요. 바빠서 자주 못가도 둘이서 오붓하게 놀고 있으렴.. 몇년이 지나도 한결같이 친절하게 잘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2024-12-30|후니***김포점
"몇개월전에 첫아이 먼저 보내면서 첫 방문 했었는데너무 친절하고 잘 도와주셔서 잘 보낼수있었어요그리고 오늘 둘째아이까지 보내게 되어서그때 도움 받은 기억을 가지고재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ㅎㅎ둘째아이는 정진혁 지도사님 통해서 진행했는데절차 설명이나 진행 설명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아이와 시간도 인사나누는 시간도 충분히 가질수있게 도와주셔서 둘째도 잘 보내줄수 있었습니다.두번째 방문이지만 늘 친절하고 아이를 소중하게 다뤄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아이 유골함 담을때까지도 섬세하게 잘 해주셔서너무 감사했습니다..담에 또 안오면 좋겠지만.. 오게된다면또 같은분께 부탁 드리고싶습니다ㅎㅎ"2024-12-30|구구**********경기 광주점
허가 없이 운영되는 장례식장이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포포즈는 후기가 좋아서 믿음이 갔어요. 창으로 햇살도 너무 예쁘게 들어오고 시설도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2024-12-30|치맹***경기 광주점
이런 이별이 처음이라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따뜻하게 다독여 주셔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지도사님 덕분에 아이를 가족들과 잘 보낼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2024-12-30|갱스***화성 1호점
집과 가까운 곳으로 예약했다가 포포즈 후기가 더 괜찮아보여 고민끝에 변경하여 방문했어요.누군가에게는 별나고 유난스러워보일 수 있을 정도로 자식처럼 생각하며 키워온지라 가족들이 정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처음이라 도착하기까지 사실 걱정도 많이했었는데 외관부터 실내까지 너무 청결하고 시설도 좋아보여 마음이 좀 놓였어요. 장례를 치르는동안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예의를 갖춰주셨고 포포즈덕분에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아가를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주변에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찾는다면 꼭 이곳을 추천하고 싶어요.2024-12-29|oa***